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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가이드 하이원 이렇게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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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여행. 연인과 함께하는 수줍은 핑크빛 여행. 그리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유롭고 행복한 여행에 이르기까지!
매년 하이원 리조트를 다녀가시는 고객분들의 스토리텔링, 하이원 추천가이드!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공유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라면 마운틴 콘도와 밸리콘도를 가장 먼저 추천합니다. 하이원 리조트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패밀리'라는 객실코드 명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객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족 여행을 위해서라면 밸리 콘도에는 밸리 패밀리 스위트(165.28m²)가 일반적이고, 마운틴 콘도에는 마운틴 패밀리 스위트(163.10m²)와 마운틴 패밀리 온돌(163.10m²)이 있습니다. 더욱이 마운틴 콘도의 경우 일상에서 만나기 어려운 복층 구조 형태의 객실이라 특히나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


잘 아시다시피, 하이원 리조트가 세워진 사북, 고한 지역은 한 때 석탄산업이 발달했던 탄광지대였습니다. '젊은이의 양지'라는 오래 전 TV드라마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곳인데, 하이원 스키장의 슬로프가 건설된 지하에는 그 시절 채탄을 하던 갱도가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문 편입니다. 이러한 지역 역사의 배경을 잘 설명해주는 "뿌리관"이라는 전시관이 사북에서 강원랜드 호텔로 올라오는 길목 바로 왼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실 석탄이나 연탄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이 당연한 요즘 아이들에는 부모님과 함께 이곳을 방문해보는 것은 좋은 현장체험활동이 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역시 언제나 노는 게 제일 좋습니다. 교육과 공부에 억눌린 아이들을 모처럼 이리저리 신나게 뛰어다니게 해주세요. 곤돌라를 타고 백운산 정상(1,345m)에 올라 야호~를 외치며 뛰어 다니게 해주세요. 신나는 터비썰매도 함께 타주고, 알파인 코스터의 짜릿한 경험도 선사해주세요. 아이와 함께 즐기는 동안 어느덧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보다 더 신나할지도 모를 당신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나이 어린 유아를 동반한 여행의 경우에도 걱정하지 마세요, 하이원 리조트에는 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물들이 많은 편입니다. 마운틴 콘도 옆에는 신나는 말타기를 할 수 있는 조랑말 시소를 비롯한 미끄럼틀이 놓여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 아빠와 함께 따뜻하게 데워진 물에서 물장구 치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하늘샘 풀장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물놀이 내내 즐거워하는 아이의 웃음소리에 비치 체어에 앉아 지켜보고 있는 엄마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온종일 신나게 놀다보니 하이원 리조트의 즐거운 하루가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출출해진 배로 맛있는 음식 생각이 들면, 언제나 부엌일로 고생하는 엄마들을 먼저 떠올려 주세요. 그녀를 위한 이 날 저녁 최고의 식탁, 다름 아닌 강원랜드 호텔의 월드 퓨전 뷔페에 있답니다. 강원랜드 호텔이 특1급 호텔인 만큼 월드퓨전의 뷔페 수준도 매우 높습니다. 참고로 뷔페 메뉴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일품요리로서 자장면, 짬뽕 등도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으니, 간단한 점심식사로 자장면이 땡길 때 이곳을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하이원 리조트의 음식 프로모션은 매우 다양한 편입니다. 여름 휴가철에는 마운틴 콘도 스키하우스 앞쪽에서 '산상 바비큐 파티'가 열리고, 크리스마스 무렵에는 강원랜드 호텔 대연회장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가 마련되기도 합니다. 여름 또는 겨울 휴가철에는 홈페이지 공지확인을 통해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잘 활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날 일정으로는 도시락을 준비해서 '하늘길 트래킹'을 가족단위로 나서보는 것도 좋습니다. 하늘길은 옛날 채탄 시절 석탄을 운반하던 도로를 정비하고 가꿔 힘겨운 등산의 부담이 적은 트래킹 코스로 꾸며진 곳입니다. 폭포 주차장에서 출발하여 백운산을 정상을 거쳐 하이원 C.C로 내려와 곤돌라를 타고 마운틴 콘도 방면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일반적입니다. 깊은 산 속 오솔길을 걷는 동안 나누게 되는 대화의 시간 안에서 가족사랑은 하이원 리조트 주변 풍경의 짙은 녹음처럼 더욱 깊어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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